달리는 일과 살아가는 일 사이의 이야기.
2개의 이야기
첫 번째 목표가 5km여도 첫날의 일정은 훨씬 짧아도 된다. 걷는 시간이 들어갈 자리부터 만든다.
배번호를 챙겼다는 사실과 아침 준비가 끝났다는 사실 사이에는 아직 몇 가지 일이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