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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 Currens
KOREA

코리안 메이저

차가 비워준 도로 위에서, 국내의 다음 출발선을 고른다.

국내 대회를 고르는 기준은 거리부터 시작한다. 풀코스는 42.195km의 준비를, 하프는 그에 맞는 다른 계획을 요구한다. 이 허브는 둘을 구분하고, 같은 대회가 두 거리를 열 때에만 양쪽에 연결한다.

쿠렌스가 보는 세 가지

일반도로의 교통통제 아래 달리는 경험, 그 도시까지 가서 참가해볼 이유, 그리고 이어온 대회의 역사를 함께 본다. 공원 산책로나 자전거도로 행사라는 이유만으로 이 명단에 넣지 않는다.

코리안 메이저는 쿠렌스의 편집 기획 이름이다. World Athletics 인증 등급이나 Abbott World Marathon Majors 회원 지위를 뜻하지 않으며, 순위나 공인 국내 메이저 제도를 선언하지 않는다.

거리와 시간을 함께 읽기

풀 중심 후보는 서울·춘천·JTBC·대구·경주국제, 하프 중심 후보는 서울하프·고양하프·인천국제하프·경주벚꽃이다. 경주국제는 공식 2026 안내에서 두 거리를 확인해 양쪽에 연결했다. 창설연도와 개최회차는 별도 사실이며 중단·재출범 이력을 연도 차이로 지우지 않는다.

제주국제관광은 구간별 도로 통제 근거를 더 확인할 연구 후보로 보존했다. 이 명단과 원고는 승인 전 초안이며 해당 연도의 모집이나 참가 가능 상태를 보장하지 않는다.

서울 시청 앞을 달리는 2008년 서울국제마라톤 참가자들. 주최측 공식 제공사진이나 현재 회차 사진이 아닙니다.

확인한 출처